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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쾌감을 위해 팔에 주사바늘을 꽂는다

멍때리는중10월 31일조회 4293


나는 오늘도 쾌감을 위해 팔에 주사바늘을 꽂는다




가진거라곤 어설프게 건강한 몸뚱이 덕에


나이 30넘고도 지속섭취하는 약물은 없고


그렇다고 직접 나서서 봉사할 시간과 체력은 없어서 


그냥 헌혈의집가서 주싯바늘딸깍(1시간30분)소모 하고 초코파이와 음료수, 그리고 다른사람들을 돕고잇다는 자기만족감


그것이 이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ㅁㅇ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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