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쾌감을 위해 팔에 주사바늘을 꽂는다멍때리는중·10월 31일2026년 10월 31일 오후 05:46·조회 4293 가진거라곤 어설프게 건강한 몸뚱이 덕에 나이 30넘고도 지속섭취하는 약물은 없고 그렇다고 직접 나서서 봉사할 시간과 체력은 없어서 그냥 헌혈의집가서 주싯바늘딸깍(1시간30분)소모 하고 초코파이와 음료수, 그리고 다른사람들을 돕고잇다는 자기만족감 그것이 이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ㅁㅇ이니까!! 출처루리웹 유머 베스트00공유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