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귀의 기술을 간파할 재간이 없던 고니는 연거푸 죽기만 함.

계속 그딴식으로 할거냐는 아귀의 질문에
언제 부조금이라도 냈냐는 말로
장난질 하는 판에선 못 하겠다고 압박.

결국 호구는 치우고 아귀가
선수들끼리 실화로만 치자고 함.

여기서 고니가 처음으로 먹는데
평경장의 아수라발발타를 시전하며
자신이 누구이고, 아귀가 손모가지를 못 날린
평경장의 기술을 쓰고 있다고 블러핑.

여기에 넘어간 아귀가 오함마 준비하고.

사쿠라 구라로 결국 아귀 손모가지 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