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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묘의 비석을 부신 증손자

방구석밈박사2026년 8월 14일 오후 01:14조회 327

당숙이 거액의 국가 포상금을 노리고

증조부를 독립유공자로 만들기 위해

동명이인의 공적까지 가로챘음


이에 증손자는 서훈취소 신청을 하고 묘의 비석을 뽑음

자식들의 부정서훈에 대하여 증조부께 사죄


집안의 치부를 바로 잡는 양심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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