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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신은 고양이) 정체가 드러나기 전에는 삼류 악당같아보였던 대사

아무말대잔치2026년 8월 10일 오전 03:47조회 3603


장화 신은 고양이) 정체가 드러나기 전에는 삼류 악당같아보였던 대사


"모두가 날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하지만 아직 아무도 내게서 벗어나지 못했어."


진짜 흔해빠진 악당같은 대사고

푸스도 하도 많이 들은 위협이라 시시하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진짜 아무도 못 이겼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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