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캣대디 문제는 이거라고 생각함
2026년 8월 21일 오전 10:46조회 2638
귀여운 동물을 보는것과
귀여운 동물을 기르는건 굉장히 큰 차이를 가지고 있음
보는건 그냥 보면서 귀여워하면되지만 보는거만 가능하고
기르면 같이 살면서 만지고 볶고 기타등등 하면서 보는거 이상으로 할 수 있음
하지만 기른다는 선택지는 반려동물이 같이 살면서 발생하는 문제까지 책임져야한다는 문제가 생김
그런 이유로
나는 보는거에서 그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고양이를 기를때 겪어야할 모든 문제를 감수하긴 싫은 사람들이
그 리스크를 사회가 대신 치르게 하는 선택지를 고른게 캣맘, 캣대디들임
그리고 이게 사회가 감수할 수준을 아득히 넘는 수준이 되니
"왜 너희의 쾌락에 따르는 문제를 사회가 감수해야하는가, 너희가 만든 문제는 너희가 책임져라"
하는 요구사항에 캣맘, 캣대디들은 계속 무시, 무대응해왔고
그래서 결국 사회가
"너희가 책임지지 않는다면 책임을 강제로 물리거나 아예 못누리게 하는 수 밖에 없다"
라는 강한 카드를 꺼낼 수 밖에 없게 된거
새덕후 입만 막으면 어떻게 될거라 생각하는거 같은데
새덕후가 얼굴마담격으로 나온거지
이건 사실상 사회가 "이젠 도저히 니네 패악질 못견디겠다."하기 시작한거임
그리고 고양이 밥주고 만지고하고싶음
고양이 카페가서 해도 된다...
심지어 거기가 위생적으로 길고양이보다 더 만져도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