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를 은퇴하고 시민 케인이 아닌 시장 케인이 됐던 글렌 제이콥스

2달전에 녹스 카운티 시장 임기 끝내고 테네시주 주지사 선거 캠프에 들어가서 마샤 블랙번을 후원했음.
마샤 블랙번이 원래 테네시 상원의원이라 당선되면 후임을 임명해야하는데 지금 유력한 후보가 글렌 제이콥스라고 함.
(미국은 의원이 중도 사퇴하면 보궐선거 전까지는 전임자나 주지사가 임명한 사람이 공석을 채움)
그리고

마샤 블랙번이 테네시 주지사에 당선되면서 시민 케인->시장 케인->의원 케인으로 렙업이 코앞으로 다가옴.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