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착하고 얌전한 고양이를 칭찬합니다새벽두시감성·11월 4일2026년 11월 4일 오전 05:02·조회 1835 얌전히 배만져지기 얌전히 간식보고 흥분하기 얌전히 만져지기 식탁 위에서는 조심조심 돌아다니기 얌전히 어머니 곁에 누워있기 얌전히 구워지기 얌전한 일상들 아무거나 안먹고 안 물어뜯고 안 할퀴고 안 깨무는 착한 아이.... 는 아니고 6살 넘은 아줌마에요 출처루리웹 유머 베스트00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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