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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라도 귀 기울인다면” ‘에디 앨리스: 테이크’ 뜨거운 울림 속 기자간담회 성료!

멍때리는중2026년 10월 15일 오후 05:16조회 453

〈공동정범〉 〈두 개의 문〉 등을 통해 다큐의 형식에 도전해 온 김일란 감독의 신작으로, 두 트랜스 여성의 신체와 감각을 독창적인 언어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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