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은중과 상연'으로 새 역사… 한국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후보킹킹받는하루·2026년 9월 26일 오후 12:51·조회 18811월 23일 뉴욕서 수상작 발표… 박은빈·설경구 주연 '하이퍼나이프'도 나란히 노미네이트출처씨네플레이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