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한 느낌에 따라갔더니.. 강아지들 촉이 놀라운 이유
2026년 9월 13일 오전 09:15조회 0
리트리버와 보더콜리 견주는 슈나우저 주인이 강아지를 잃어버린 줄 알았습니다.
견주는 자꾸 따라오는 강아지가 혹시나 자신의 반려견에게 물리기라도 할까 봐 걱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반려견들의 행동을 본 견주는
반려견들이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가자는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 강아지도 그러기를 원하는 것 같았습니다.
견주는 임시보호를 하는 동안 강아지(슈나우저) 영상을 꾸준히 올리며
주인이 나타나길 기다렸지만, 끝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영상을 본 몇몇 분들은 그 근처에서 강아지를 버리는 사람을 목격한 것 같다며
소형견에 빨간색 옷을 입은 강아지라 기억한다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견주의 많은 영상을 확인해 본 결과
여성의 영상은 최초 25년 10월 16일에 업로드를 하였고
당시 지금보다 덩치가 좀 더 작은
리트리버와 보더콜리 강아지 두 마리의 일상적인 영상이었습니다.
그리고 26년 2월 12일 영상 이후에 영상은
슈나우저와 함께하는 영상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알려 드리는 이유는 몇몇 분들이 자기가 버리고
그러는거 아니냐는 댓글들이 있었습니다.
풀숲에서 나온 강아지의 행동만 보더라도
견주가 키우던 강아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 대형견을 키우면서 체급 차이가 많이 나는 소형견을 같이 키우는 게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선행을 베푸는 사람들이 몇몇 분들의 의심과 악플로 상처를 받아
앞으로 선행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설명을 드립니다.
주인에게 버려졌던 강아지는
마음 따뜻한 여성에게 입양되어 원주민들과 함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