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사극의 매혹 ‘스캔들’ 정지우 감독X손예진X지창욱X나나 제작발표회 성료!주주말순삭·2026년 9월 10일 오후 06:25·조회 5991792년 소설 원작 [위험한 관계]를 2026년의 시리즈로 가져오며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했음을 밝혔다.출처씨네플레이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