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스포) 그래도 MJ는 이번에 묘사된게 참 좋긴 좋았어.
특히 마지막 장면이.
전면 재검토하는 느낌으로 생각에 잠긴 느낌일까나.
기억들을 하나하나 되짚으면서 피터파커라는, 스파이더맨이라는 존재를 가정해보는 느낌으로 회상하는것같았어.
위치도 위치고.
'여기서 자주 네드랑 있었지. 네드랑뿐만 아니라 혼자서... 근데 왜 이런 옥상이지... 스파이더맨이 끼어서 3명이서 친구였고 여기에 있었다고하면...'
하면서 전체적으로 자신의 행보에 대해서 검토하는 느낌이였다고 해야할까
자기의 기억속의 행동들을 의심하면서, 거기에 스파이더맨을 전제해서, 가정해서 넣어보는 느낌으로 있는다는 느낌이였어.
목걸이 만지작대는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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