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스트 신작은 왜 망할 수밖에 없었는가
2026년 8월 18일 오전 11:51조회 1756
엑소시스트는 단순 호러 영화 정도가 아니라 영화 역사사에 큰 영향을 끼쳤던 기독교 영화임
원작가인 윌리엄 블래터 부터도 가톨릭 신자 였기도 했던 전형적인 천주교 적인 장르문학 이었음
그런 역사적인 작품을 호러 영화 제작의 명가인 블룸하우스에서는 너무 원했음...
그래서 수천억 주고 판권을 사오게 되면서 3부작으로 제작을 진행하기로 했음
감독은 데이비드 고든 그린 당시 미국 인디 영화계에 기린아로 총평 받았던 사람으로
할로윈 시리즈의 소프트 리부트 '첫 작품'만 상당히 호평 받고 향후 작품 부터는 쓰래기 였어
블룸 하우스는 그래도 한 번 더 믿어보기로 한 거지
그리고 그가 감독한 엑소시스트 믿는자
갑분 정치적 올바름 이슈로 접근을 한 거야
그리고 천주교적 이었던 작품은 그런 것은 없고 부두술과 개신교 침례회 및 오순절교회 그리고 낙태 경험이 있는 천주교 수녀 출신 간호사 등이
서로 힘을 합해 퇴마 어벤져스를 시전하는 둥 이해 하기도 좀 그런 내용을 변질 되었음
원래 이야기의 핵심 단체 였던 천주교는 찐따로 묘사 됨
내용도 두 명의 빙의 된 여아들 중에 흑인 여아만 살아남으면서 싸가지 없고 오만한 백인들은 벌을 받아야 한다
라는 식의 교훈도 들어가는 엔딩 이었음
영화 시작 부터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가 등장하는 등 대단히 정치적 요소가 좀 돋보이기 시작하지
당연히 본 사람들은 모두 혹평을 했고 차기작은 현재는 무교지만 가톨릭 가정에서 자란 마이크 플래내건 감독이 맡기로 변경 되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