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이 6년째 되니까 벽에서 뭔가가 튀어 나올려고 했었슴


요즘 sns에 도는대로 역시나 그렇게 되어있었음.
아직 멀쩡해 보이는 타일도 손으로 톡톡 쳐보면 텅텅 거리는게 많음.



짧은 지식으로 유튜브보고 에폭시로 따라해보고 또 깨질까 다른 타일과 만나는 부분을 유연한 실리콘으로 틈새메꿧슴.
바닥부분은 절대 물이 들어가면 안되니 에폭시로 떡칠..
나중에 타일 갈일 생기면 작업자들이 욕할듯 .. ㅠ
아무튼 넘나 스트레스 받아서 직접 보수 해봣서
타일 색상 안맞는거 넘나 스트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