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2일에 물 한 모금도 못 마시고 약 7㎞ 구보하다가 쓰러짐 당시 체온 40.6도에 달했고 병원에서 열사병과 횡문근융해증 진단 받음
약 12일간 입원 치료후 같은 달 17일 부대에 복귀
중대장에게 아직 몸상태가 안좋다고 대대훈련 열외시켜 달라고 하자 꾀병부리지 말라고 훈련 참여를 강요 받음
훈련 당시 어지러움과 구토증상을 호소 응급차에서 두 차례 휴식을 취했으나
결국 훈련 1차 종료인 30일날 콜라색 소변 보고 병원에서 횡문근융해증이 재발한 것으로 진단
현재 신장 기능 약화로 투석까지 해야된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