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작품이 표절당한 걸 본 원작자 반응떡떡볶이진심·August 6, 2026 at 08:41 AM·3969 views 우뢰매(포스터 중앙의 로봇) 원본인 '봉뢰응(사진)' 닌자전사 토비카케의 디자이너인 오오하타 코이치는 자신의 디자인이 한국 영화에 표절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B급 영화 매니아이기도 했던 그는 그 작품을 항의하기 전에 한 번 시청하더니, 쌈마이하고 저급한 우뢰매 시리즈에 푹 빠져버려 한국의 B급 영화를 전부 모으는 것으로 시작해 아시아 영화시장의 B급 전문 평론가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Source루리웹 유머 베스트